자동차 내구품질 조사 ‘현대·기아차’ 순위는?
기아차와 현대차가 시장조사업체 J.D. 파워의 ‘2015 독일 내구 품질 조사’에서 각각 14위와 15위를 기록했다. 22일 J.D. 파워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신차 구입 후 12∼36개월이 지난 소비자를 대상으로 엔진, 변속기, 외관, 인테리어, 사양 및 디스플레이, 오디오·통신·엔터테인먼트·내비게이션 등 8개 분야의 177가지 증상을 조사했다. 이어 100대당 발생한 문제 건수로 내구 품질을 측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