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원주시대' 개막…신사옥 개청식 개최
광산개발에 따른 피해(광해)를 복구하는 한국광해관리공단이 원주시대의 문을 열었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은 1일 오후3시 강원도 원주혁신도시 신사옥에서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국회 이강후 의원, 김기선 의원, 산업부 정양호 에너지자원실장, 강원도 맹성규 경제부지사, 원창묵 원주시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사옥은 지하1층, 지상10층 규모(부지면적 19,307㎡)로, 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