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 전문인 14명 선발…기업 지원에 총력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는 6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015년 가스안전공사 전문인’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14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올해 선발된 14명은 평균 근무년수가 18.2년(4급 기준)으로 조직성과기여도, 내부경영평가, 업무수행 전문성 등 엄격한 선발기준을 통해 선발됐다.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안전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2013년 전문인 제도를 처음 도입했으며, 지난해에는 홍보, 사고조사, 석유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