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고창기네스 책' 발간 ...'별난 사람 별난 이야기' 129건 담아
전북 고창군민들의 별난 자랑거리와 이색기록을 책으로 엮은 ‘한반도첫수도 고창기네스’가 발간됐다. 24일 고창군에 따르면 기네스 책자는 세계유산, 자연환경, 인물, 문화·예술·체육분야, 산업경제, 건설건축, 교육·복지·행정, 별난수집·기록가 등 8개 분야로 나눠 총 129건을 담아 알기 쉽게 수록했다. 고창기네스는 고창을 자랑할 수 있는 기념비적이고 상징적인 것, 지역 특성과 부합하고 고창의 이미지 제고에 부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