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2020년 고창군 군민의 장' 수상자 5명 선정...총 5개 부문
전북 고창군이 남다른 애향심과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한 군민을 발굴해 군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제36회 고창 군민의 장’ 수상자를 확정했다. 15일 고창군에 따르면 문화체육장에 김옥진씨(67), 공익장에 이강수씨(70), 산업근로장에 오금열씨(66), 예향장에 정관훈씨(73), 효행장에 이춘애씨(71)가 각 부문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1985년에 처음 제정된 군민의 장 수상자는 지난해까지 총 35회에 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