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식품가공기업 3곳과 890억 원 투자협약
전북 고창군은 식품가공기업 3곳과 89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투자협약식에는 유기상 고창군수와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 성경찬·김만기 전북도의원, 차남준 고창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고고홀딩스, 태송, 온쿡농업회사법인 등 각 기업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원재료 조달을 통한 지역 농식품 산업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