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 황금연휴 해상구조활동에 '구슬땀'
전북 부안해양경찰서는 황금 연휴 기간인 15~17일까지 3일 동안 턱걸이 화물선 1척, 야간 갯바위 고립자 3명 구조,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 등 해상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18일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17일 오전 4시 3분께 부안군 격포항 남방파제에서 화물선 A호(127톤, 화물선, 목포선적, 승선원 0명)가 방파제로 밀리고 있다고 신고를 받았다. 부안해경은 경비함정, 변산파출소, 구조대를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