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각종 문화재 안내판 알기 쉽게 대폭 정비 추진
경북 안동시가 세계유산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서원, 병산서원은 물론 각종 문화재의 안내판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25일 안동시에 따르면 기존 문화재 안내판은 어려운 전문용어, 일관성 없는 디자인, 주변 경관 부조화 등으로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낮아 2019년부터 안내판을 새롭게 정비해 오고 있다. 시는 모든 연령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관람객 눈높이에 맞춘 안내판을 설치하기 위해 교사, 문화재·관광업계 관련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