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서원·향교 8곳 국가지정문화재 신규 지정
경북도 지정문화재인 서원과 향교 8곳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승격됐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승격된 8곳은 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 경주향교 명륜당, 경주향교 동무·서무·신삼문, 구미 금오서원 정학당, 구미 금오서원 상현묘, 안동 병산서원 만대루, 안동 도산서원 도산서당, 안동 도산서원 농운정사 등이다. 이중 안동 도산서원 도산서당은 서당 건축 보물 지정 첫 사례라 그 의미가 크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