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묵 경북도 재난안전실장 명퇴…9급에서 1급까지 40여년 공직 마무리
경북도는 이묵 재난안전실장이 내년 1월3일자로 40여 년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로운 퇴임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묵 실장은 1981년 청도군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40여 년간 경북도 문화예술산업과, 자치행정과, 정책기획관실을 거쳐 민생경제교통과장, 비서실장, 대변인, 구미부시장, 재난안전실장 등 도정의 주요 현안업무를 담당하며 탁월한 행정력을 인정받아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고 지방관리관(1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