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내년부터 중요목조문화재 경비요원 40명 배치
경북 안동시가 중요목조문화재의 유지보존과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경비인력 40명을 선발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문화재 현장 10곳에 배치한다. 28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된 안전경비인력 40명은 소방안전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들로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3곳), 봉정사, 병산서원, 도산서원을 비롯해 개목사, 소호헌, 의성김씨종택, 임청각 등 10개 중요목조문화재에 4개조로 편성·배치한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