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노인·장애인 복지서비스 위해 1825억 예산 편성
경북 안동시가 올해 노인과 장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보다 13.9% 증액한 1825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7일 안동시에 따르면 노인복지 분야에는 기초연금 지급 확대, 노인 일자리 및 노인 사회활동 사업추진, 맞춤형 돌봄서비스 지원,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에 중점을 두고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장애인복지 분야에 장애인 일자리 확충, 장애인 활동 지원, 장애인복지시설 지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