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농촌개발사업을 통한 농업 생활 여건 향상
경북 안동시는 올해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통해 농촌 생활 여건 향상과 농업발전에 힘썼다. 17일 시에 따르면 수리 시설 개·보수를 위한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에 총사업비 63억1000만원을 투입해 58개 지구의 용·배수로 및 양수장 정비, 노후위험 저수지 정비, 농사용 암반관정 개발 등의 사업을 완료했으며 수리 시설물의 효율적 유지·관리로 적기 영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