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국가무형문화재 공연 한자리에서 만나다
경북 안동시에서 지난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열리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매년 우리나라 국가무형문화재로 등록된 탈춤 단체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30일 안동시에 따르면 한국의 탈춤은 야류, 오광대, 산대놀이, 해서지방 탈춤, 서낭계류 탈춤 등으로 분류되며 지역·분야마다 다양한 특색을 갖고 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가산오광대, 강릉관노가면극, 고성오광대, 동래야류, 봉산탈춤, 북청사자놀음, 송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