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다음달 20일부터 인천~대만 노선 운항 시작
이스타항공이 다음달부터 인천-대만(타오위안공항) 운항을 재개한다. 이스타항공은 5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인천~대만 노선의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항공권 탑승 기간은 다음달 20일부터 내년 3월30일까지다. 이스타항공의 인천~대만(타오위안공항) 노선은 주 4회(월, 수, 금, 일)로, 하루 1왕복 운항한다. 출발편은 오전 8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전 9시45분 타오위안공항에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