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에어, 12월부터 베트남 푸꾸옥 노선 신규 취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06010002248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10. 06. 08: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월24일 베트남 최남단 대표적 휴양지 푸꾸옥 취항
진에어 B737-800
진에어 B737-800. /진에어
진에어가 12월부터 '베트남의 몰디브'로 불리는 베트남 푸꾸옥을 신규 취항한다.

6일 진에어에 따르면 인천~푸꾸옥 노선에는 총 189석의 B737-800 항공기가 투입되며 오는 12월24일부터 주 7회 일정으로 운영된다.

운항 스케줄은 현지 시각 기준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일 오후 5시25분 출발해 목적지에 오후 9시20분 도착한다. 푸꾸옥에서는 오후 10시20분 출발, 인천국제공항에 다음날 오전 6시1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푸꾸옥은 베트남의 최남단에 위치한 가장 큰 섬으로 다낭, 나트랑에 이어 새롭게 각광받는 휴양지다. 특히 청정한 바다, 해변과 함께 다양한 리조트, 풀빌라, 테마파크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휴양객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베트남 정부도 푸꾸옥을 세계적인 휴양지로 개발하기 위해 경제특구로 지정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푸꾸옥 노선 항공권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또 운임에 상관없이 무료 위탁 수하물 15㎏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겨울철 따뜻한 여행지를 찾는 고객 수요에 발맞춰 신규 취항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