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重, 울산서 3600톤급 신형 호위함 충남함 진수
HD현대중공업이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형 호위함인 충남함을 처음으로 물에 띄웠다. HD현대중공업은 10일 울산 본사에서 3600톤(t)급 신형 호위함 1번함인 '충남함'의 진수식을 가졌다. 진수식에는 한영석 HD현대중공업 부회장, 이종섭 국방부 장관, 이종호 해군참모총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등이 참석했다. 충남함은 총 6척의 3600t급 신형 호위함을 건조하는 울산급 Batch-III의 첫 번째 함정으로,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