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3개국 주한외교사절단 22명 초청 수묵비엔날레 전시 감상
전남도가 페루, 폴란드 등 13개국 주한대사 등 22명을 초청해 수묵비엔날레 전시를 관람하는 행사를 가졌다. 도는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해외 관심 제고를 위해 지난 30일까지 이틀간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행사를 열어 한국 수묵의 전통과 현대, 미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렸다. 행사에는 페루, 우크라이나, 폴란드를 포함한 13개국 주한대사, 문화원장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31일 전남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