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정유제품 수출액 분기 사상 최대…수출 회수율 60%대
3분기 정유업계의 석유제품 수출물량 및 수출액이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 다만 정제마진 하락으로 수출 단가와 원유 도입단가 차이는 배럴당 12.5달러를 기록해, 정유업계 경영실적은 상대적으로 저조할 전망이다. 대한석유협회(KPA)는 27일 3분기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사의 석유제품 수출량은 1억 3300만 배럴, 수출액은 163억 4300만 달러(약 22조원)로 지난해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