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순방 중 정청래 직격…당청 균열 심화 되나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이재용, 페라리 회장 '27년 지기'…"伊, 특별한 국가"
"韓·EU, 철강관세 협의 생산적"
李대통령 "韓·伊 최적의 파트너…글로벌 불확실성 함께 헤쳐나가자"
국가안보실은 23일 뉴라이트 인사들이 광복회 예산 삭감에 개입했다는 이종찬 광복회장 인터뷰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안보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2025년 국가보훈부의 광복회 관련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 전혀 개입한 바가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안보실은 "이종찬 광복회장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언급한 '뉴라이트들이 김용현 전 경호처장을 통해 안보실에 압력을 가해 광복회 예산을 삭감했다'..
대통령실은 23일 헌법재판소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탄핵심판 기각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헌재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제 기능을 회복해 산적한 현안을 잘 처리하기를 기대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위원장은 탄핵 심판이 기각됨에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된 지 174일 만에 방통위로 복귀했다.
국가안보실은 22일 "국가안보실에 재직 중인 HID(북파공작원) 근무 경력 인원이 근무하고 있는 팀은 비밀조직이 아니라, 위기관리센터에 배치된 정보융합팀"이라고 밝혔다. MBC는 이날 'HID 요원 들어간 안보실 '비밀 TF' 정체는?.. 누구 위해 일했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해당 조직이 윤석열 대통령이나 김건희 여사에게 직접 보고하는 별도 정보 조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국가안보실은 이날 공..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을 마친 후 삼청동 국군서울지구병원으로 이동했다. 윤 대통령이 병원을 방문한 것은 건강검진을 받기 위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 대통령이 탄 호송차량은 이날 오후 4시 42분께 헌재에서 출발해 인근 삼청동 국군서울지구병원으로 향했다.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환경 변화, 스트레스 등으로 최근 신체적인 불편함을 호소해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지자들을 향한 효과적인 메시지 발신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직무정지 이후 페이스북, 변호인단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메시지를 내며 지지자 결집을 모색하고 있다. 다만 윤 대통령의 메시지가 더 선명하게 부각되기 위해서는 발신 통로를 단순화하고 법리를 다투는 변호인단의 입장 표명과 분리해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목소리도 일각에서 나옴에 따라 윤 대통령측도 메시지 전달 방식을 두고 고민하..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구속되면서 피의자 방어권 보장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여권을 중심으로 제기된다. 법원은 윤 대통령의 구속 사유로 증거인멸 가능성을 들었지만, 형사소송법에 명시된 불구속 수사 원칙과 피의자 방어권 보장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현재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역시 수사·재판 당시 구속되지 않았던 점을 것을 감안하면 윤..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은 19일 오전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어려운 정국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공직자로서 각자 맡은 바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통령실은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이 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회의를 연 자리에서 정 실장이 이 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동맹국의 지도자 교체 등 변화하는 국제 정세를 감안해 정부가 외교, 안보 상황을 잘 관리하도..
대통령실은 19일 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에 대해 "사법부의 공정성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떨어뜨리게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이날 "다른 야권 정치인들과의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 결과"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비상계엄이) 헌정 문란의 목적의 폭동인지, 헌정 문란을 멈춰 세우기 위한 비상조치인지 결국은 국민이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실장은 이..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서울서부지법에 출석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포토라인에 서지 않고 지하주차장을 통해 법원 내로 진입했다. 윤 대통령은 법무부의 호송용 스타리아 승합차를 타고 이날 오후 1시 26분시께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정문을 출발, 오후 1시 54분께 서울서부지법에 도착했다. 경호차량이 호송차 주변을 에워싼 형태로 함께 이동했고, 경찰이 주변 교통을..
[속보] 尹측 "윤대통령, 오후 2시 구속영장심사 출석"
"잠이 안 와서 써봤다. 한번 봐 달라."윤석열 대통령이 체포 당일 공개한 페이스북의 9000자 분량의 자필 원고는 윤 대통령이 지난 5일 전후 밤새 혼자 작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 대통령은 밤새 쓴 원고를 다음 날 참모에게 보여줬다. 공개 시점을 고민하던 윤 대통령은 15일 오전 갑자기 체포됐고, 해당 원고를 갖고 있던 참모가 윤 대통령이 관저를 떠나기 직전 허락을 받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대통령이 되고 난 이후 지난 2년 반 동안 해 왔..
"잠이 안 와서 써봤다. 한번 봐 달라."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 당일 공개한 페이스북의 9000자 분량의 자필 원고는 윤 대통령이 지난 5일 전후 밤새 혼자 작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 대통령은 밤새 쓴 원고를 다음날 참모에게 보여줬다. 공개 시점을 고민하던 윤 대통령은 15일 오전 갑자기 체포됐고, 해당 원고를 갖고 있던 참모가 윤 대통령이 관저를 떠나기 직전 허락을 받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대통령이 되고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체포 직전 관저를 찾은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이런 상황에서 2년 반 임기를 더해서 뭐 하겠나"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체포 영장을 제시하며 설명하는 검사에게 윤 대통령은 "알았다, 가자"고 말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하기 위해 집결한 국민의힘 의원들과 관저에서 1시간 30분가량 면담하면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 영장 청구와 집행 과정 모든 게 불법..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이동하기 전 "국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관저를 떠나기 전 "지금 이 순간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고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전했다. 윤 대통령이 이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에 응한 것은 경찰과 한남동 관저 앞 시위 인력의 충돌, 수사기관과 경호처와의 충..
[속보] 정진석 비서실장, 오늘오후 2시 긴급 수석회의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