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순방 중 정청래 직격…당청 균열 심화 되나
李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 달라"…트럼프 "노력하겠다"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이재용, 페라리 회장 '27년 지기'…"伊, 특별한 국가"
"韓·EU, 철강관세 협의 생산적"
대통령실은 9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김건희 특검법'과 '채상병 특검법'을 의결한 것에 대해 "국민들이 피곤해할 것"이라고 밝혔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두 특검법의 법사위 소위 통과 관련 입장을 묻는 질문에 "제3자 추천 (채상병) 특검법의 경우는 이번이 네 번째로 알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직도 이 특..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추석을 앞두고 체불 임금과 민생 물가, 응급의료 체계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정부가 응급실 특별대책과 이행 상황도 점검하고, 의료진도 격려하면서 응급상황의 행동 요령을 당부하는 등의 종합대책 브리핑을 이번 주 중에 할 예정"이라고 설..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신임 대통령경호처장에 박종준(60) 전 대통령경호실 차장을 임명했다.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 같은 인선 내용을 발표했다. 박 처장은 김용현 전 경호처장의 후임으로 윤석열 정부의 두 번째 경호처장이다. 정 실장은 "신임 경호처장은 경찰대 2기로 재학 중 행시에 합격하고 경찰대를 수석 졸업하는 등 일찌감치 두각을 보였다"며 "경찰 재직중 주요 기획부서 총괄 조정부서..
[속보] 윤 대통령, 새 경호처장에 박종준 임명
대통령실이 추석 연휴 전 전국 의료 현장을 예의주시하며 의료 공백에 따른 혼란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대통령실은 전국 대형·중소 병원에 참모들을 보내 의료진의 고충을 청취하고 개선책을 모색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도 추석 연휴 전 응급실 등을 방문해 현장 인력을 격려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대통령실 비서관·행정관 일부는 지난 주 지방 대형 병원에 내려가 현장 상황 파악을 시작..
대통령실은 8일 "2027학년부터 의과대학 증원을 논의할 수 있다"고 한 대한의사협회의 요구에 "논의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대화의 장에서 이야기 하자"고 손을 내밀며 의료계가 여·야·의·정 협의체에 합류할 것을 촉구했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이날 2025년과 2026년 의대 증원 계획을 백지화하고 2027년 정원부터 재논의하자는 의협의 요구에 "당장 입시 전형이 진행 중인데 어떻게 가능하..
정부와 의료계가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면서 추석 전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에 제동이 걸렸다. 정부는 9일부터 2025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등 입시요강이 이미 확정돼 내년도 의대 증원 재논의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하지만 대한의사협회는 8일 2025년과 2026년 의대 증원을 백지화한 후 2027학년도부터 증원 논의를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정부는 의료계가 협의체에 합류하지 않는..
정부와 의료계가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면서 추석 전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에 제동이 걸렸다. 정부는 오는 9일부터 2025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등 입시요강이 이미 확정돼 내년도 의대 증원 재논의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하지만 대한의사협회는 8일 2025년과 2026년 의대 증원을 백지화한 후 2027학년도부터 증원 논의를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대통령실은 8일 2025년 의과대학 증원 원점 재논의를 요구하는 대한의사협회에 "말이 안 된다"는 입장을 다시금 분명히 했다. 특히 오는 9일부터 2025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등 내년 입시요강이 이미 정해진 상황에서 의대 증원을 재논의한다면 "50만 수험생의 민란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하며 의료계 주장을 일축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에 "여·야·의·정 협의체에 정부가 참여한다..
정부는 7일 "의료계가 계속해서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의과대학 증원) 재논의는 불가하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이날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 "일부 언론에 보도된 2026년 의대 증원 유예 결정은 사실과 다르다"며 이 같이 말했다. 또 국무조정실은 "의료 인력 수급 체계는 국민연금처럼 과학적 분석에 기반한 것이어야 하며, 여·야·의·정 협의체에서 논의하더라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의료인 수요 추계를 가지고 논의해..
한국과 영국 정부는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제1차 '한·영 경제·사이버 안보 대화'를 개최했다. 7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양측은 이 자리에서 △ 민주주의 수호와 해외발 허위 조작 정보 대응 △ 공급망 등 경제 안보 복원력 강화 △ 바이오 안보 협력 △반도체·퀀텀·위성 항법 등 핵심 신흥 기술 협력 등을 논의했다. 우리 측에서 왕윤종 국가안보실 3차장이, 영국 측에서 국가안보국 맷 콜린스·조나단 블랙 국가안보부보..
윤석열 대통령은 5일 15회 광주비엔날레가 열릴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아시아 특별전시관인 파빌리온을 방문했다. 윤 대통령은 아시아 전시관들을 돌아보며 자유를 주제로 한 필리핀 파빌리온, 환경을 주제로 한 싱가포르 파빌리온, 아세안 10개국의 자연을 소재로 하는 한-아세안센터 파빌리온 등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또 광주비엔날레의 성장을 위해 애써 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앞으로 광주비..
윤석열 대통령은 5일 국회에 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지정한 송부 기한은 이날이다. 대통령은 국회에서 기한 내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된 경우 10일 이내로 기간을 정해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할 수 있고, 국회가 해당 요청에 응하지 않으면 다음 날부터 청문보고서 없이 공직 후보자를 임명할 수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5일 "AI(인공지능)와 모빌리티를 토대로 광주 첨단산업의 지형을 크게 바꿔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AI 인재양성을 위해 오는 2027년 광주에 AI 영재고를 개교하고, 광주자율차 소부장 특화 단지에 향후 534억원을 투입한다. 윤 대통령은 광주 비엔날레의 문화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도록 오는 2027년까지 1181억원을 투입해 새 비엔날레 전시관을 신축하고, 광주 권역중추병원을 육성하는 등..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급여를 추석 전에 조기 지급하라"고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지시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매달 20일 지급되고 있는 생계급여를 이번 달에는 추석 전에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정 대변인은 "오늘 지시는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 등 소비지출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