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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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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부산 시민, 주한 외국인과 함께 만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영상을 전세계 70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청했다. 현대차그룹은 세계박람회 실사단의 방한기간에 맞춰 제작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영상 2개 시리즈 37편의 조회수가 게시 31일 만인 지난 25일 7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방한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부산 시민들이 참..
현대위아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 줄었다. 현대위아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0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95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다. 순이익은 133억원으로 0.1% 늘었다.
현대자동차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조5000억원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조592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86.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37조778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7% 증가했다. 순이익은 3조4194억원으로 92.4% 늘었다.
현대차, 1분기 영업익 3조5927억원·작년 대비 86.3%↑…"사상 최대"(속보)
현대차, 1분기 매출 37조7786억원…전년比 27.7%(속보)
현대차그룹이 SK온과 미국에 6조5000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세운다. 오는 2030년 전 세계에 전기차 100만대 이상을 판매하겠다는 현대차그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합작이다. 현대차그룹은 25일 이같은 내용을 공시했다. 총 6조5000억원의 투자금액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투입된다. 현대차그룹과 SK온이 50대50으로 출자하며, 출자규모 50% 외에 나머지 50%는 합작법인의 차입으로 조달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와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가 카셰어링, 차량 품질 관리 등을 위해 협력한다. 한국타이어는 24일 서울 성수동 소재 쏘카 서울 사무소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한국타이어 이용관 상무와 쏘카 김신명 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지난 2019년부터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
현대자동차가 탄소 감축과 수소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선다. 현대차는 24일 충청북도 청주시청에서 서강현 현대차 기획재경본부장, 이범석 청주시장, 김진균 고등기술연구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 및 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환경부가 주관한 바이오가스 활용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사업 공모에서 현대차-고등..
"Q4 e-트론 출고 소식 아는 분 없나요?" 아우디 'Q4 e-트론', 폭스바겐 'ID.4' 등 인기 수입 전기차의 국내 입고가 지연되면서 소비자들의 출고 대기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이들 모델은 5000만~7000만원대로 현대차·기아 같은 국내 브랜드 전기차와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큰 인기를 누렸다. '가성비 수입 전기차'로 입소문을 타며 단박에 판매 1위에 올랐지만, 올해 들어 판매가 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국내 유망 스타트업 육성에 앞장선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4일 유망 스타트업의 신사업 발굴을 돕는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의 참가 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독일 본사에서 처음 시작한 스타트업 아우토반은 전 세계 7개국에서 진행 중이며, 국내에는 2020년 도입돼 매년 개최됐다. 지난해까지 누적 31개 기업을 육성하며 전문가 멘토링·네트워킹 기회, 투자 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립모터'의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 'C11'에 타이어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C11에 전기차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를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C11은 절제된 디자인과 CLTC(중국의 항속거리 측정 표준) 기준 최대 650km에 이르는 주행거리로 중국 현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전기 SUV 모델이..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레드 닷 어워드' 상을 휩쓸었다. 현대차그룹은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23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에서 총 4개의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디 올 뉴 그랜저'기 '수송 디자인' 부문에서, E-피트 초고속 충전기가 '도시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현..
"토요타의 사명은 '행복의 양산'이다.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고 전세계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이바지 하려한다. 마이너스를 제로로, 그리고 제로를 넘은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 그것이 글로벌 기업인 토요타의 마음이다. 자동차가 앞으로도 계속 사회에 필요한 존재로 남기 위해서는 자동차의 미래를 바꾸어 나갈 필요가 있다."(사토 고지 토요타자동차 신임 사장) 토요타자동차가 14년 만에 조직을 개편하며 미래차 시대 준비에 본..
현대글로비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 성수 사옥 주변 서울숲과 그 일대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cka upp)'과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산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들은 지난 21일 서울 성수 사옥 인근 서울숲을 시작으로 지하철 서울숲역, 뚝섬역 주..
기아가 세계 디자인의 도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브랜드 디자인 전시회를 열었다. 기아는 지난 17일(현지시각)부터 7일간 세계 최대의 디자인 박람회 '2023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해외 첫 단독 전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탈리아 밀라노의 중심부에 위치한 아트 갤러리 '라 페르마넨테'에서 열린 이번 전시에는 전세계 건축·패션·IT 업계 관계자와 인플루언서 등 총 2만 3000여 명이 방문했다. 기아는 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