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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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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화재로 전소된 대전공장 직원들의 전환배치와 명예 퇴직을 실시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는 대전공장 임직원 823명 중 546명을 국내외 다른 공장으로 전환배치한다. 이 외에 남은 인력 중 올해 정년퇴직하는 58명을 제외한 219명에 대해서는 희망 퇴직 신청을 받는다. 한국타이어는 전날은 19일 대전공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의 인력 재배치 방안 설명회를 열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토요타자동차 본사는 2015년부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의 메인 스폰서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 스포츠맨십에서 영감을 받아 한계를 뛰어넘고 불가능에 도전하자는 의미의 글로벌 태그라인 '스타트 유어 임파서블'을 발표한 바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스타트 유어 임파서블' 캠페인..
금호타이어는 '로드벤처 AT52' 제품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3'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 제품·브랜드&커뮤니케이션·콘셉트의 3개 부문으로 나누어 디자인을 평가하는 시상식으로, 독일의 iF·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수상 제품인 '로드벤처 AT52'는 돌길, 진흙길 등 험한..
현대차그룹이 달 탐사 로봇 개발에 착수하며 모빌리티 영역을 우주로 확장한다. 자율주행차·로보틱스·첨단 항공모빌리티(AAM) 등 기존 사업을 위해 개발한 첨단 기술을 우주 모빌리티에 적용해 고도화하고, 우주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광물 탐사 같은 미래 사업도 선점해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포부다. 현대차그룹의 달 탐사 로봇 개발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로보틱스를 통해 위대한 성취를 이루겠다"고 강조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달 탐사 전용 모빌리티 개발을 시작했다. 현대차그룹은 우주 분야 최고의 역량을 보유한 국내 연구기관들과 함께 '달 탐사 전용 로버(Rover)'의 개발모델 제작에 본격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달 탐사 로버 개발모델 제작이 마무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후에는 실제 달 표면과 유사한 환경에서 주행 및 임무 수행 연구를 계속 추진하면서 기능을 지속적으로..
"배터리 어디 것 써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4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모빌리티쇼' 전시장을 돌며 연속으로 질문을 던졌다. 현대차그룹 회장 자격으로는 처음, 2019년 이후 4년 만에 전시회에 참석한 정 회장이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질문을 연이어 쏟아낸 것을 두고 업계는 정 회장의 현재 고민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분석을 내놨다.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퍼스트무버' 전략을 내세워 발 빠르게 시장을 확장..
기아가 세계 최대의 디자인 박람회인 '2023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기아 디자인의 철학을 알린다. 기아는 17일(현지시각)부터 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라 페르마넨테'에서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형상화한 전시와 각종 디자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아의 해외 단독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로 61주년을 맞이하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건축·패션·자동차·IT 등 최신 문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내달 독일에서 열리는 '물류 운송 박람회'에서 상용차 타이어 기술력을 뽐낸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5월 9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4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물류 운송 박람회 2023'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물류 운송 박람회'는 지난 1978년부터 2년 주기로 열리는 현지 최대 규모의 국제 무역 박람회다. 물류 서비스, 공급망 관리, 화물 운송·처리 장비 등 물류..
현대차그룹이 1분기 해외에서 10만대가 넘는 전기차를 판매했다. 자동차 비수기로 꼽히는 1분기에 전년 동기의 두배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리면서, 현대차그룹이 올해 목표로 제시한 전기차 판매 목표치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17일 현대차와 기아에 따르면 지난 1∼3월 양사의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13만549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9만5027대)보다 49.7% 늘었다. 특히 내수를 뺀 해외 판매량은 10만451..
KG모빌리티가 특수목적 특장차 개발 등을 담당하는 별도 법인을 설립하고 사업 확장에 나선다. KG모빌리티는 자사 100% 출자로 KG S&C를 설립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KG S&C는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용품과 특수목적의 특장차 개발·판매, 엔지니어링 서비스 등을 담당한다. KG모빌리티는 이 회사가 우선 전동 사이드 스텝과 데크탑 등 용품 개발과 상품 판매를 시작..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동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아시아투데이는 매주 토요일 '소개할Car'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의 합리적인 구매를 도와줄 알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편집자주】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성능 전기 럭셔리 비즈니스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53 4매틱+'를 국내 출시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는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두번..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의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와 기아는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기획재정부 ADB 연차총회 준비기획단과 제56차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차량 지원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신승규 전무와 문지성 기획재정부 ADB 연차총회 준비기획단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
현대자동차의 스테디셀러 아반떼, 코나가 최근 신형 모델을 출시하며 판매고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두 모델은 '오빠차'라 불릴만큼 사회 초년생, 초보 운전자 같은 20~30대 젊은 연령층이 주로 타는 차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두 모델의 찐팬층은 의외로 50대와 60대입니다. 경제적 안정기에 접어들 나이대인 이들이 소형차의 주 구매층으로 떠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14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와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이노션이 하이트진로의 새로운 맥주 브랜드 '켈리'의 신규 론칭 캠페인을 14일 공개했다. 이노션은 이날 켈리의 론칭 캠페인 '라거의 반전, 켈리'는 기존 라거에 대한 모든 편견을 파괴하는 '라거의 반전'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고 밝혔다. 부드러운 맛과 강렬한 탄산감, 즉 대비되는 두 가지 맛이 공존하는 새로운 차원의 맥주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또 맥주 브랜드들의 쏟아지는 경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장애인 표준 사업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13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2023년도 장애인 고용촉진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자사의 장애인 표준 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장애인 노동자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을 다수 고용한 '사업주'와 장애를 극복하고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