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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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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거북섬에 ‘국내 최대’ 1.1만톤급 아쿠아리움 건립…2029년 개관 목표
‘대한민국 서핑의 중심’ 시흥, 7월 ‘WSL 코리아 오픈’ 개최…"세계의 시선 모은다"
김포시, 공항소음 피해 지역 학생 375명 장학금 지원…총 3억원 지급
인천시,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역대 최고 성과…목표달성도 86.1% 기록
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하는 시흥시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병원 주변 보행약자를 위해 보행친화 디자인을 개발했다. 인천시는 5일 가천대 길병원 뇌과학연구원에서 남동구청, 길병원과 함께 공공디자인 업무협약식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보행안심구역역(H-ZONE, hospital zone) 보행환경개선, 공공디자인 개발연구 및 지역사회공헌 등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마련했다. 'H-ZONE'은 보행약자를 교통사고와 보행 안전사고 등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3기 신도시 광명·시흥 공공택지지구에 대한 보상절차가 늦어지자 시흥시와 광명시가 정상 추진을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 시흥시와 광명시는 5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대한 신속한 토지 보상과 특단의 주민 피해 구제책 마련을 요구했다. 임병택 시흥시장과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자회견에서 "보상이 지연되면 사업 전반에 난항이 예상되니 이번 사태를 바로잡을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라..
인천시는 오는 7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친환경차 및 전기이륜차 보급 촉진을 위한 시승·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체험행사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 제조사 등과 함께하는 것으로, '제4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에 맞춰 시민이 같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친환경차 및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 홍보사업으로 전기자동차..
인천 동구의회는 4일 '제26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사고없는 횡단보도를 위한 정지선 이격거리 확대 설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발의자인 최훈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관내 대부분의 정지선 이격 거리가 2∼3m로 법적 최소 기준으로 설치돼 있어 운전자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경우 정지선은 물론 횡단보도까지 침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의원은 "자동차 정지를 위한 정지선 설치의 최종 목적은 차량의 원..
경기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 안정생산 기반 조성과 공공급식 출하 GAP 인증을 위해 김포시사과연구회와 함께 '공공급식용 사과 GAP 기반 조성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김포시와 김포시사과연구회는 지난 2019년도부터 새로운 소득 과수 중 하나로 사과 품목을 육성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경기도농업기술원의 '2023년 지역맞춤형 개발사업'에 공모해 총사업비 2억원(도비..
경인전철 인천 구간(인천역~부개역) 유휴부지의 약 42% 가량이 무단점유되거나 방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철도 주변 부지에 생활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허종식(인천 동구미추홀구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4일 오전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경인전철 유휴부지를 원도심 생활편의시설 확충 자산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시가 활용계획을 수립할 것을 제안한..
인천 연수구 구민들이 현재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안전문제로 교통사고와 폭력·범죄를 꼽았다. 향후 안전문제로는 정신건강·자살을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기본조사 연구용역을 진행 중인 협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은 4일 1차 연도 과업 개요와 함께 연수구 구민 안전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연수구민들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안전문제로 △교통사고(48%) △폭력 및 범죄(16.8..
인천 강화섬포도가 타 품종 포도에 비해 더 달고 새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강화섬포도의 기능성 성분에 관한 연구'결과 강화섬포도가 타 품종 포도에 비해 당도가 높고 산도는 낮아 새콤달콤한 맛의 특징을 가지며, 항암·항염·항노화 기능 있는 레스베라트롤 함량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보건환경연구원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천시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는 10월 개청 20주년을 맞아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에 풍성한 가을 축제를 마련했다. 인천경제청은 '송도 바람의 연축제', '영종 세계전통음식축제', '청라 뮤직&와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준비된 축제는 송도 '바람의 연축제'로 오는 16~17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송도의 특징인 '바람'에서 착안한 연축제에서는 장인과 함께 만든 연날리기와 드론 라이트 쇼, 공연..
인천시는 이달 24일까지 '20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주민투표는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이 선호하는 정책을 조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4월 주민 제안사업을 공모해 369건의 사업을 접수했다. 이어 담당부서의 검토와 지역의 전문 연구기관인..
경기 시흥시는 '2022년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에 관한 경계를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점을 바로잡아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국책사업이다. 2030년까지 차례대로 추진한다. 시는 최근 시흥시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안현지구(937필지/54만4584㎡)의 심의를 마치고 토지 경계를 결정했다. 시..
경기 김포시는 2일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과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김포골드라인 현장 점검을 위해 김포시를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김병수 김포시장,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함께 최근 극심한 혼잡률로 논란이 되고 있는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를 방문해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자와 향후 대응책을 논의했다. 김포시는 골드라인 혼잡률 완화를 위해 최근 △서..
인천시가 질병이나 사고가 발생한 어업인에 대해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사고·질병 또는 임신 등으로 정상적인 어업활동이 어려운 어업인들에게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어업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업경영체 등록을 한 옹진군 지역 내 어업인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인건비 지원 금액은 1일당 10만원(보조 80%, 자부담 20%), 가구당 연간 30일 이내..
인천시가 내년도 국비를 올해보다 약 3794억원 증액한 5조4445억원을 확보했다. 인천시는 국회에 제출된 2024년도 정부 예산안에 인천시의 내년 국고보조금 반영액을 잠정 집계한 결과 총 5조4445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2024년도 국고보조금 목표액(5조원) 보다 4445억원이 더 많은 것으로 올해 확보액(5조651억원) 대비 3794억원(7.5%)이 증가한 규모다. 내년..
인천 동구는 구 대표 브랜드식품으로 개발한 '동구빵'의 정식 명칭을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동구빵(삼색소금빵·야구공빵)은 개발업체의 선정과 구민 품평회 등을 거쳐 개발됐다. 올 4월 출시돼 현재 2개 업소(앤드아워, 브레드파파)에서 판매 중이다. 삼색소금빵은 송림동 8번지 인근의 옛 염전지대 등 점차 잊혀 가는 지역의 가치를 되살리자는 취지에서 개발된 빵으로, 일반 소금빵과는 달리 쌀가루 함량이 높아 고소한 맛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