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타트업파크, 시제품 실증...5000만원 이내 실증 비용 지원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스마트시티 인프라 등을 활용한 실증 프로그램 운영이 본격화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3월 모집한 5개사의 실증 인프라를 확정해 본격 시제품 실증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스타트업 5개사는 ㈜아이디씨티, 스완전자, ㈜제이치글로벌, 세븐미어캣, 텐드바이오㈜ 등이다. 인천경제청은 현재 이들 스타트업들에게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등 실증 자원과 함께 5000만원 이내 실증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