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양친수공간으로 '재탄생'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안전하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해양친수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인천시는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양친수공간 조성공사’ 사업이 준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래습지 전시관부터 시흥시 경계인 신천 갯골까지 약 648m에 달하는 긴 선형의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공사로, 지난해 12월 착공했다. 이곳은 만남의 광장, 갯벌 체험광장, 휴게쉼터(3곳), 해안데크길, 부인교 전망대로 구성돼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