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채무조정 지원사업’ 추진...2억4800만원 예산 투입
인천시가 지역 내 소상공인과 금융취약계층의 재기를 돕는다. 인천시는 과중한 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금융취약 계층을 위해 ‘2022년도 채무조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파산, 회생, 워크아웃 등 다양한 채무자 구제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는 직업, 소득, 재산, 상환방법, 상환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신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