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운행방안 마련 속도
인천시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인천시는 29일 신관 회의실에서 인천경찰청, 인천시교육청, 인천연구원, 인천지역 공유 PM업체 등으로 구성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관리 TF’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시, 교육청, 경찰청, 공유 PM업체 9곳과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