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바이오 자원공유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마련
인천시는 대기업, 중소·스타트업, 대학, 연구소, 병원, 공공기관 등이 공존·협력하는 ‘바이오 자원공유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인천시의 강점 바이오 뉴딜을 추가한 것으로 올해 4월 사업추진을 위한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바이오 스타트업과 대학 등 현장방문과 관련기관 업무협의 등을 거쳐 완성됐다. 바이오산업은 기술적 측면에서 막대한 연구개발에서 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