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후포항 밴댕이 특화거리 정비... 제2의 도약 꿈꾼다
인천 강화군 후포항이 어촌뉴딜사업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70~80년대 전성기를 재현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인천시는 어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온 ‘어촌뉴딜 300사업’ 첫 성과인 강화군 후포항을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후포항 어촌뉴딜사업에는 부유식방파제 설치(34m), 선착장 경관정비, 후포항 진입로 개선(6900㎡), 소원바위 탐방로(284m) 설치, 회센터 정비, 어업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