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코로나19' 극복 중소기업 기술지원...中企 38개社 선정
인천시는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기업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2020년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 1차 사업에 총 38개사를 선정해 기술지도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를 비롯해 7개구(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기업지원 전문기관인 (재)인천테크노파크가 운영한다.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사업은 기술력이 부족한 기업에 산·학·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