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인터뷰] 박남춘 인천시장 "시민이 시장…모두가 살고싶은 인천 조성"
“‘시민이 시장’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행복이 인천 발전을 위한 가장 빠른 길이라는 생각으로 시민만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11일 아시아투데이 창간 14주년 기념 특별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1년 4개월은 민선7기 시정 철학인 정의, 협치, 소통, 혁신을 시정에 녹여내고 체화시키는 과정이었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취임 후 시민과 함께 하는 시정, 더불어 잘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