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PA·선사·운영사, '육상전원공급설비' 활성화 공동 업무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6일 해양수산부(세종)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 항만공사, 선사, 운영사가 함께하는 ‘항만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육상전원공급설비(AMP) 활성화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육상전원공급설비(AMP)는 정박 중인 선박에 필요한 전기를 육상에서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양수산부를 주축으로 항만공사, 선사, 운영사 등 민·관·공 총 12개 기관이 참여해 힘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