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은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os6997
이심(eSIM) '폰지 사기' 피해금 수천억원에 달해…전국 2~3만명 '날벼락'
인천시, 7월 행정체제 개편 맞춰 국가기초구역 정비 완료…“혼선 최소화”
"교량 투신 이제 그만"…인천시, 백석대교 안전난간 설치 본격화
폐곡물창고에서 글로벌 MICE 메카로…인천 '상상플랫폼', 잇단 국제행사 유치
제물포구, 인천 해사법원 임시청사 유치…2028년 3월 개원
경기 부천시가 여성친화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및 근로자의 ‘일·생활균형 지역특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경기도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돌봄 인프라를 확대하고, 여성 근로자의 사회참여 및 경제활동을 활성화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시는 특화사업으로 ‘워라밸가사지원서비스’와 ‘아픈가족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워라밸가사지원서비스는 직장생활과 자녀 양육,..
물류로봇 분야 유망 로봇기업인 ㈜시스콘엔지니어링이 ‘인천 로봇랜드 로봇R&D센터’에 둥지를 틀었다. 인천시는 최근 ㈜시스콘엔지니어링의 본사와 연구소를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인천 로봇랜드 로봇R&D센터’에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입주한 ㈜시스콘엔지니어링은 2013년 11월 설립돼 약 100억원(2018년 기준)의 매출실적을 거두고 있는 견실한 중소기업이다. 현재 스마트팩토리 내 로봇시스템과 자율주행..
인천 강화군의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이 11년 만에 인상된다. 강화군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의 현실화를 위해 올해 안으로 관련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폐기물 처리에 대한 적정한 주민부담률을 확보하고 생활쓰레기 자가 감량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현재 강화군의 종량제 봉투 가격은 2008년부터 동결돼 왔다. 소각·매립용이 120원(5ℓ기준)~2400원(100ℓ기준), 음..
인천시는 오는 15일부터 타시도 5등급 사업용 경유차 5만 여대에 대해 운행제한을 전면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수도권매립지, 항만, 공항 등 국가기반시설이 산재해 있어 대형 물류차량의 출입이 많은 인천시 환경적 특정을 고려해 결정하게 됐다. 운행이 제한되는 차량은 타시도 5등급 사업용 경유차 중 총 중량 2.5톤 이상으로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고 연간 60일 이상 인천시에 진입하는 차량이다. 시..
인천 서남부 주민들의 숙원인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착수 사업으로 최종 결정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8일 인천시에 따르면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지난 4월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에서 ‘사업추진의 시급성’에 대한 전문기관의 검토결과를 3개월 이내 제출하는 조건으로 예타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이 절차가 마무리돼 이번에 기획..
인천 강화군 강화읍 주거지역 인근에 남산의 울창한 수림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 공원이 조성된다. 군은 2022년까지 총사업비 195억원(시비 50%, 군비50%)을 투입해 강화읍 신문리 산14-1번지 일원에 10만2541㎡(약 3만1018평) 규모 근린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남산 근린공원은 1972년 공원으로 결정됐지만, 오랫동안 재정여건 등의 이유로 조성이 지연돼 왔다. 군은 2020년 7월..
인천항만공사가 그동안 본부별로 산재한 안전업무를 사장직속 ‘재난안전실’로 통합해 운영한다. 공사는 오는 9일부로 인천항을 안전하고 깨끗한 항만으로 조성하는 업무를 담당할 재난안전실 및 항만환경팀 신설을 비롯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 핵심은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강화에 대응하고, 인천항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역할수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장직속의 재난안전실을 신설했다. 그간 항만공사의 재..
오는 27일 개통 예정이던 경기 김포도시철도가 ‘안전성’ 문제로 또 다시 연기됐다. 7일 김포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3일 김포도시철도의 떨림 현상과 안전성 검증에 대해 공신력 있는 기관의 검증을 요구하는 문서를 시달했다. 이로 인해 지난 5일 오후 정하영 시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개통 지연이 불가피하게 되었다’며 개통 연기를 공식화했다. 정 시장은 “국토교통부가 김포골드라인의 차량 진동, 안정성..
인천시가 정부의 신남방·신북방 정책과 연계한 교류활성화와 실익위주의 협력증대 전략방안을 위한 ‘인천시 신남방·신북방 종합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7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현재 중앙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남방·신북방 정책의 연장선으로 중앙아시아 중심의 신북방 국가와의 관계를 벗어나 시장을 다변화하고 경제영역을 확장하자는 목적을 갖고 있다. 신남방·신북방국가와의 채널 확대를 통해 교류·비즈니스 주..
김포시 광역교통수단인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가 개통을 20여일 앞두고 차량 결함이 발견돼 개통이 두 달가량 연기됐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5일 김포시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김포도시철도 차량 떨림의 원인·대책·안전성을 공신력 있는 기관에 검증받기를 촉구한다는 공문을 받았다"며 "이에 따라 철도 개통을 불가피하게 연기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인천 남동구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조기정착을 위해 ‘어린이 웹툰 및 생활 속 안전지킴이 일기장’ 5000부를 제작해 지역 내 38개 초등학교에 배포했다. 5일 남동구에 따르면 일기장은 안전 웹툰과 함께 생활계획표, 안전수칙, 실천일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구는 여름방학 동안 부모님과 함께 물놀이안전, 놀이기구 등 테마별 안전수칙을 실천하고 체험형 일기를 쓰도록 유도해 일상생활에서 위험상황 대처 능력을..
경기 김포시는 올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김포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통해 시의 특성과 시민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해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시는 올 하반기부터는 노인과 아동을 위한 신규프로그램 2개를 추가해 총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7개 사업은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우리가족융합프로그램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
인천 옹진군은 4일 백령도종합운동장에서 ‘내일은-미스트롯’ 백령도 평화 무료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날 12인의 트롯 여신은 공연에 앞서 경로당과 요양원을 방문해 몸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안마와 즉석에서 흥겨운 노래를 선물했다. 또 공연장 앞에선 백령면부녀회원 20여명이 해삼과 장어볶음, 홍어찌게 등을 조리해 공연장을 방문한 이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했다. 우금옥 백령면 부녀회장(58)..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지원하고 상생협력하는 동반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5일 인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2019 공항산업 신기술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신기술 인증을 받은 중소기업 33개 사를 포함해 토목, 건축, 전력, 교통 등 공항산업 주요 분야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시회 현장에서 참여 업체..
인천대학교 통일통합연구원이 지난 3일 부산대학교에서 ‘2019년 인천대-연변대-한국거점국립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5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번 공동 심포지엄은 지난해 4월 30일 인천대학교 통일통합연구원 창립을 기념해 중국 연변대학교와 공동으로 인천대에서 처음 개최됐다. 또 지난해 10월 연변대에서 두 번째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 후 올해는 부산대에서 세 번째 심포지엄을 갖게 됐다. 공동 심포지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