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대사성질환 T2B 기반구축센터, 1조 규모 기술 수출에 기여
가천대 길병원 대사성질환 T2B(Technology to Business) 기반구축센터가 유한양행 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의 전임상 유효성 평가를 수행, 1조원 규모의 해외 기술 수출에 기여했다. 8일 길병원에 따르면 대사성질환 T2B 기반구축센터는 2015년 보건복지부 임상연구인프라조성사업으로 5년간 7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대사성질환(비만, 당뇨병, 이상지혈증, 지방간 등) 신약의 전임상 유효성 평가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