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그린·바이오 부문 변화에 주목"
유안타증권은 SK에 대해 그린, 바이오 부문의 변화에 주목해야한다고 전망했다. SK의 핵심 비상장 자회사는 소재(SK실트론, SK머티리얼즈), 그린(SK E&S, SK 에코플랜트), 바이오(SK 팜테코) 영역으로 나눠 각각 6조원, 5조원, 4조원으로 측정했다. 상장사 지분 가치는 21조3000원, 비상장사 보유 가치는 20조원으로 산출했다. 또 SI & 에센코어 등 자체사업 가치는 1조9000원, 브랜드 로열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