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열리는 하늘길…'하늘을 나는 택시' 시장 주도권 누가 잡을까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도심항공교통(UAM)의 주도권을 놓고 SK와 현대차, LG, 롯데, 한화, 대한항공 등 주요 그룹들의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가 2025년 수도권 내 UAM 상용 서비스를 목표로 실증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내 주요 기업들로 구성된 UAM 컨소시엄들이 지방자치단체와 손을 잡고 하늘길 준비에 한창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는 컨소시엄들은 최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