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캐롯 이어 교보라플도 기로…디지털 보험 실험 '절반의 실패'
하나금융, 보험 계열사 1.5조 수혈... 비은행 펀더멘털 강화 나서
[취재후일담] '휴면카드' 비중 50% 넘은 비씨카드, 억울한 속사정
금감원, 토스·코엠페이먼츠 등 정보 유출 PG사 현장검사 착수
‘변화·세대교체’ 내건 이재근… KB 비은행 CEO 거취 주목
러시아가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응해 일본산 수산물의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전날 러시아 검역 당국인 연방 수의식물위생감독국은 성명을 통해 "식품 안전에 관한 중국 당국과의 전문가 회의에서 일본산 수산물의 안전성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방사능 오염 위험 가능성을 고려해 일본의 수산물 공급에 대한 중국의 제재에 동..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녹색건축인증을 취득한 주택에 대해 우대금리와 상환부담을 완화한 '그린 보금자리론'을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HF는 대출신청일 기준 녹색건축인증(G-SEED) 2등급(예비인증 포함) 이상을 받은 주택에 대해 대출금리 0.1%포인트를 우대하고, 대출만기는 최장 40년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린 보금자리론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녹색건축인증 홈페이지(gseed.or.kr) 등을 통해 대..
하나저축은행은 정민식 대표이사가 이태원 지역 상권 살리기 프로젝트인 '헤이, 이태원 회식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헤이, 이태원 회식 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를 시작으로 최근 침체 된 이태원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SNS 릴레이를 통한 참여형 응원 캠페인이다. 참여방법은 이태원 소재 식당에서 식사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소셜미디어(SNS)에 해시태그(#잇태원 #eat_taewon)를 붙여 게시한 뒤 다..
은행의 건전성 기준인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산정할 때 적용하는 주택담보대출 위험가중치가 15.2%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젤 기준에 명시된 하한 15%를 웃돌고 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금융감독원이 강성희 진보당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BIS 자기자본비율 산정 시 주택담보대출에 적용하는 위험가중치는 평균 15.2%(2022년 기준)로 확인됐다. 바젤III 기준을 적용한..
윤종규 KB금융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겸손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온리원(Only 1) 금융그룹'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KB금융지주는 27일 오전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신관에서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유튜브로도 생중계됐으며 10·20·30년 간 장기 근속한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의 뜻을 담은 공로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윤종규 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은행대출을 쉽게 받기 위해 보유자산 가치를 크게 부풀리는 등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법원 결정이 나왔다고 26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날 뉴욕주 맨해튼지방법원의 아서 엔고론 판사는 약식재판 결정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트럼프 그룹이 은행대출 등을 위해 자산가치를 부풀렸다는 원고 측 주장을 일부 인정했다. 내달 정식 재판이 시작하기 전 인정된 사실관계만으로 트럼프 전 대통..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10월 특례보금자리론 금리를 동결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우대형(주택가격 6억원&부부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 대상) 금리는 연 4.25%(10년)∼4.55%(50년)가 유지된다. 저소득청년, 신혼가구, 사회적 배려층(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이 추가 우대금리(최대 0.8%포인트)를 적용받을 경우 최저 연 3.45%(10년)∼3.75%(50년) 금리가 적용된다. HF 관계자는 "최근 미국의..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우크라이나 내 헝가리 출신 소수민족에 대한 대우를 문제 삼으며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러시아 침략전쟁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오르반 총리는 국회에서 "우크라이나에 있는 헝가리인들이 이전의 권리를 되찾을 때까지 국제문제와 관련된 어떤 사안을 두고도 우크라이나를 지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서부 트란스카르파티아 지역에는..
아제르바이잔이 사실상 장악한 영토분쟁 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에 사는 아르메니아계 주민들의 탈출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다른 분쟁 당사국인 아르메니아가 평화유지군의 자국민 보호 실패를 이유로 옛소련 시절부터 깊은 인연을 이어왔던 러시아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를 겨냥해 "우리는 진정한 용기를 보여준 러..
IBK기업은행은 지난 25일 김성태 은행장이 건군 75주년 및 국군의 날을 맞이해 국군 최고 군령기관인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왔던 김 행장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 김 행장은 이 자리에서 군장병에게 감사 인사를 전달하고, 군장병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기업은행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장병들을 위해 IBK나라사랑카드 할인 혜택 실시,..
상호금융권의 기업대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부동산·건설업 등 경기 민간 업종을 중심으로 자산건전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이에 따라 리스크 관리 역량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은행은 26일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금융안정 상황을 점검했다. 한은은 2017년 이후 상호금융의 자금운용이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2분기 말 기업대출 잔액은 346조..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5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수출입은행과 중동 지역 내 협력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과 사아드 알 칼브 사우디 수출입은행 회장, 박준용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 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양행은 △중동 지역 내 글로벌 프로젝트 공동 발굴 △양행 글로벌 네트워크 대상 자금·크레딧라인·보증서 지원 △양국 기업 대상 금융 솔..
한국 정부가 오는 12월 한중일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방안을 일본과 중국 정부에 타진했다. 일본 민영방송 TBS가 주도하는 뉴스네트워크 JNN은 26일 한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구체적으로는 12월 18일 이후 서울에서 개최하는 안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일본과 중국의 반대 의견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중일은 이날 3국 정상회의 재개를 위한 고위급회의(SOM)를 개최했다. 한국은 올해 3국..
KB국민은행은 전통시장에서 식료품을 구매해 소외 이웃에 전달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13년째 전국에서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5일부터 13개 지역그룹이 비영리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전국 전통시장에서 20억원 상당의 쌀, 고기, 과일 등 식료품을 사서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KB국민은행이 13년간 추석 명절에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은 96억원 상당으로 소..
인도계 캐나다 시민인 시크교도 피격사건과 관련해 캐나다와 인도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자국민에게 인도 여행 경보를 내렸다. 인도 매체 더힌두와 캐나다 통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캐나다 외교부는 자국민의 해외 여행 정부 안내를 통해 "캐나다와 인도에서 일어난 최근 사태에 비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캐나다에 대한 항의와 부정적 정서가 있다"며 "경계를 늦추지 말고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