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yp78
'평양 무인기 투입' 尹 징역 30년…法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투표용지 사태' 검·경 합수본 출범…본부장에 김태훈 3차장 검사
'투표용지 부족' 검경 합수본 가동…의도적 묵인·방치 최대 쟁점
정유미 검사장 강등 취소에…법무부 "수긍 어려워, 항소 검토"
'투표지 부족' 합수본, 선관위 서버 이틀째 압수수색…압수물 분석 착수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채상병 특검법' 국회 본회의 재표결을 앞두고 "증거가 가리키는 대로 열심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28일 오 처장은 이날 김진표 국회의장을 예방한 뒤 취재진과 만나 "수사를 열심히 하고 있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지금 수사 보고도 받는 중이다. 방향을 정해놓고 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오 처장은 "국민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건이니 증거가 가리키는 대로..
검찰이 채용 비리에 연루된 부산항운노조 전현직 간부 등 수십명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27일 부산지검 반부패수사부(김익수 부장검사)는 배임수재,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노조상임부위원장 2명, 지부장 3명, 노조신용협동조합 전무 1명 등 노조 간부 15명을 구속하고 58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항만 근로자 직업 안정을 위해 부여된 '조합원 추천권'을 불법 행사해 채용비리를 저지른..
'여의도 저승사자'라고 불리는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이 부활한 후 금융·증권범죄 관련 기소인원이 이전보다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검찰의 금융·증권범죄 기소인원은 902명으로 2020년 573명 보다 57.4% 증가했다. 기소 건수도 399건에서 535건으로 34.1% 증가했다. 특히 서울남부지검은 기소인원이 약 2배, 구속인원이 약 2.1배, 추징보전총액은 4449억 원에서 1..
'해병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국방부 조사본부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4부(이대환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사건 채상병 사망 사건 기록 회수 후 재조사 과정에 관여한 국방부 조사본부 관계자 A씨를 불러 조사했다. 앞서 국방부 조사본부는 지난해 8월 2일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채상병 사건과 관련해 해병대 측이 경북경찰청에 수사..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 서모씨의 '항공사 특혜 채용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청와대 경호처 직원과 금전 거래를 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주지검 형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다혜 씨와 전직 청와대 경호처 직원 A씨 사이에 수천만 원대 금전 거래 정황을 포착해 자금의 사용처 등을 두고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가 다혜씨에게..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아닌 해병대 고위 관계자 등으로부터 'VIP 격노설'에 대한 추가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최근 해병대 관계자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한 해병대 간부로부터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으로부터 '해병대수사단의 조사 결과를 보고받은 VIP가 격노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아들이 어느 날 '죽고 싶다'며 학교를 안 가더라고요. 가해자들은 쉬는시간마다 아이를 못살게 괴롭혔고, 위축시키게 만드는 행동들을 했어요. 학교 폭력(학폭) 전조 증상들이 있었던 거죠."학폭 피해 학부모 A씨는 최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그 날만 떠올리면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말했다. A씨는 "체육시간에 서 있는데 성기를 움켜잡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가버렸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한 번이 아니었어요..
"아들이 어느 날 '죽고 싶다'며 학교를 안 가더라고요. 알고 보니 가해자들이 쉬는 시간마다 아이를 못살게 괴롭히고, 위축시키게 만드는 행동들을 했어요. 학폭(학교 폭력) 전조 증상들이 있었던 거죠." 학폭 피해 학부모 A씨가 그날만 떠올리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A씨가 아들 B군의 학폭 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중학교 3학년 때로 이미 중학교 2학년 2학기 때부터 괴롭힘이 시작됐다고 한다. A씨는 "체육시간에 가만히 서 있는데 성기를 움켜잡고..
검찰이 '음주 뺑소니' 등 혐의를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다. 22일 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부(임일수 부장검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 도주치상 혐의로 김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와 본부장에 대해서도 각각 범인도피교사 혐의와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 청구했다. 검찰이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함에 따라 이르면 오는..
오동운 신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공수처가 본연의 기관설립 취지에 맞는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2대 공수처장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오 처장은 "검찰·경찰 등 수사기관이 있음에도 국민들께서 공수처라는 수사기관을 탄생시킨 것은 고위공직자의 권력형 비리,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통한 공직사회 부패 척결이라는 시대적 과업을 해결해달라는 염원의..
오동운 신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주요 사건들을 성실히 수사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공수처는 현재 '채상병 사건'과 '권익위 표적 감사' 의혹 등을 수사 중이다. 오 처장은 22일 정부과천청사 첫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어제 오후에 출근해 간단히 상견례 정도만 가졌다"며 "공수처라는 조직이 생겨난 맥락이 있지 않나. 순직 해병대원 사건, 권익위 표적 감사 의혹 등에 대해 빨리 보고를 받고, 업무에 차질이..
'채상병 사망 사건 외압 의혹' 핵심 인물인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과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2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동시 소환됐다. '대통령 격노설'을 두고 양측이 상반된 주장을 펼치고 있어 공수처에서 실체를 규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공수처 수사4부(이대환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김 사령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재차 소환해 조사했다. 김 사령관은 이날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과 통화에서 대통령이 격노했다고 말한 것이 맞는가', '박 전..
'채상병 사망 사건 외압 의혹' 핵심 인물인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과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2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동시 소환됐다. '대통령 격노설'을 두고 양측이 상반된 주장을 펼치고 있어 공수처에서 실체를 규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현재 박 전 수사단장은 김 사령관이 '채상병 사건' 관련 조사 기록 이첩을 지시하며 "대통령실에서 VIP 주재 회의 간 1사단 수사 결과에 대한 언급이 있었고, 대통령이..
[속보] 검찰, 이재명 대표 습격범에게 징역 20년 구형
이원석 검찰총장이 학술대회에 참석해 "형사사법체계는 정쟁의 트로피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야권을 중심으로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을 재추진하는 것에 사실상 반대 입장을 표명한 셈이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총장은 지난 18일 한국형사소송법학회, 한국형사판례연구회 등이 공동 개최한 '국민을 위한 새로운 형사사법제도의 모색' 학술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장은 "극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