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11월까지 지적민원 현장에서 해결
경북 영주시는 오는 11월까지 9회에 걸쳐 읍면지역을 방문해 지적민원을 상담·접수처리한다고 19일 밝혔다. '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과 지적측량, 도로명 주소, 조상땅 찾기 등 지적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상담과 함께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접수해 처리해 주는 제도다. 시는 지적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등으로 합동처리반을 편성해 19일 이산면 신천1리 마을회관에서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