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en9147
극장가 관객몰이,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도 이어지나
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
홍명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이 첫 경기 승리 일궈"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이제 서른, 외양부터 뜯어고친다!"
일본 기시 노부오 방위상과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재생상이 태평양 전쟁 종전일(8월 15일)을 이틀 앞둔 13일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현직 방위상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2016년 12월 이나다 도모미 이후 처음이다. 기시 방위상은 지난해 8월 13일에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으나, 당시는 각료가 아니었다. 그는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친동생이지만, 외가에 양자로 들어가 성이 다르다. 같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군을 상대로 백신 3차 접종(부스터 샷)을 허용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FDA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긴급사용승인(EUA)을 수정해 장기 이식을 받았거나 면역 결핍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진단을 받는 고위험군에 화이자·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재닛 우드콕 FDA 국장 대행은 “..
미국 맥도날드 직원들이 강아지용 기저귀나 커피 필터로 만든 마스크를 지급한 사측을 상대로 소송을 벌여 ‘방역 조처’를 얻어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맥도날드 매장 운영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직원들은 이날 사측과의 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에 의하면 양측은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거나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직원의 재택 조치와 확진된 직원의 유급병가 사용을 합의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미국에서 아시아계를 겨냥한 사건 신고가 9000건 이상이었던 걸로 집계됐다. 아시아계 및 태평양계(AAPI)에 대한 혐오 방지 활동을 벌이는 현지 단체 ‘스톱 AAPI 헤이트(Stop AAPI Hate)’의 12일(현지시간) 발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아시아계를 겨냥한 사건 피해 신고 접수는 9081건이었다. 기간별 신고 건수를 분석하면..
2020 도쿄 패럴림픽도 ‘무관중’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3일 요미우리 신문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 사태가 발효 중인 도쿄도와 사이타마, 지바현 등 3개 지역의 경기장에는 관중을 들이지 않을 방침이다. 긴급 사태 전 단계인 ‘만연 방지 등 중점 조치(이하 중점 조치)’가 적용되는 시즈오카현의 사이클 경기장은 수용 정원의 50% 이내에서 50..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15년만에 리복을 손절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아디다스가 미국의 어센틱 브랜드 그룹에 25억 달러(약 2조9000억원)를 받고 산하 브랜드 리복을 팔았다고 전했다. 아디다스는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2006년 약 30억 유로(약 4조964억원)에 미국 스포츠 용품 업체인 리복을 인수했다. 그러나 실적 부진으로 지난해 매각을 결정할 당시, 리복의 최대 가치..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두 경기 연속 조기 강판으로 7승 달성에 실패했다. 김광현은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4안타를 내주고 2실점 한 뒤 공격에서 대타로 교체됐다. 투구 수는 83개였으며 삼진 3개를 뽑았으나, 볼넷도 2개 허용했다. 이로써 그는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 2⅔이닝 5피..
대만이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사상 최고 성적을 거둔 선수단의 금의환향을 위해 전투기를 출격시키고 거액의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 출국 당시 이른바 ‘이코노미석 홀대’ 논란을 일으겼던 것을 의식한 조치다. 6일 연합보 등 현지 언론은 대만 공군이 지난 4일 차이잉원 총통의 지시로 중화항공 항공편으로 돌아오는 금메달리스트 리양과 왕치린, 은메달리스트 다이쯔잉 등 선수단을 환영하기 위해 공군 전투기 4대로 에스코트했다고..
호주의 한 유명 목사가 선친의 아동 성추행 사실을 은폐한 혐의로 기소됐다. 6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전날 현지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은 힐송 교회의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측 법률 대리인에게 오는 10월 5일 시드니 다우닝 센터 지방법원으로 출두하라는 통보서를 전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목사는 그의 아버지가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사실을 알고도 이를 경찰에 알리지 않고 은폐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
동남아 전역에서 델타 변이가 들불처럼 확산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2만명을 넘었다. 필리핀은 수도 마닐라의 봉쇄를 시작했다. 6일 말레이시아 보건부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2만596명이 추가돼 누적 120만3천06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확진자가 2만명을 넘은 것은 처음으로, 사망자도 164명이 늘어나 누적 1만명을 넘어섰다. 말레이시아..
벨라루스 육상 선수 크리스치나 치마노우스카야(24)가 2020 도쿄 올림픽 도중 폴란드에 망명을 신청한 사건과 관련해 벨라루스 대표팀 코치 2명이 올림픽에서 퇴출됐다. 6일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치마노우스카야를 벨라루스로 강제 귀국시키려 시도한 사건에 연루된 코치 아르투르 슈마크와 유리 마이세비치의 올림픽 참가권을 박탈했다고 밝혔다. IOC는 도쿄에 아직 남아 있는 벨라루스 선수들의..
리오넬 메시(34)가 FC바르셀로나를 떠난다. 바르셀로나는 5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구단과 메시가 새 계약에 합의해 오늘 계약서에 서명할 의사가 분명했지만, 재무적·구조적 장애 탓에 계약은 이뤄지지 못했다”고 말했다. 당초 바르셀로나는 지난 6월로 계약이 끝나 자유계약선수(FA)가 된 메시를 붙잡기 위해 2년 재계약 종료후 미국프로축구(MLS) 진출과 구단 앰배서더 위촉 등의 내용을 제안했다. 그러나 계약 불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뒤끝 작렬’의 면모를 다시 드러냈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미국 여자 축구팀을 맹비난한 이유를 두고 과거에 쌓였던 감정 탓이란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정치 전문 매체 더 힐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워크’(Woke)는 패배를 뜻한다”며 “워크가 있는 모든 일은 나빠지는데, 우리 여자 축구팀도 분명히 이를 갖고 있다”고 적었다. 이..
유흥식 대주교가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자신을 임명한 프란치스코 교황과 대면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교황청 소식통은 유 대주교가 성직자성 장관으로 업무를 시작한 지 하루 뒤인 지난 3일 프란치스코 교황을 50분 가량 개별 알현했다고 전했다. 교황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부탁으로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로마행을 받아들인 유 대주교에게 여러 차례 고마움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자신의 집무실..
대한유도회 조용철 회장의 아들 조우평(24)이 미니투어 정상에 올랐다. 조우평은 3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 전주·익산코스(파72)에서 열린 ‘2021 MFS·더미르컴퍼니 드림필드 미니투어’ 11차 대회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뽑아내는 완벽한 샷감을 뽐내며 우승했다. 특히 마지막 3홀 연속 버디를 뽑아내는 뒷심을 발휘하며 김민규 문성주 박찬규(이상 7언더파 65타)의 추격을 따돌렸다. 지난해 8·12차 대회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