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맞춤형 법률서비스로 소상공인 권익 보호
대전시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법률 분쟁이 증가하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등 20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주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상표·특허, 세무, 폐업·재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법률 상담을 벌인다. 상담 결과에 따라 분쟁조정, 법률 서식 작성, 소송 등 후속 절차가 필요한 경우 최대 300만원까지 관련 비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