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하수역학을 기반으로 한 감염병 감시 기술을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하기 위해 필요한 하수 내 바이오마커 탐색 및 분석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통한 관련 신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는 생활하수에 섞인 바이러스량을 분석하여 지역 사회 환자 발생을 추정하는 혁신적인 분석기법이다.
이 기술은 작년 4월부터 질병관리청이 시행하는 감염병 감시 사업에 정식으로 채택되어 적용 중이다.
김성표 케이에이디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마련된 협력 체계가 하수 기반 감염병 대응 기술을 농업, 축산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프로메가 코리아와 협력을 통해 광대역 바이오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