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민선 6기 지자체 경쟁력 높였다…'행복한 미래' 기반 다져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희망청도 건설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민선 6기 초임 군수인 이승율 경북 청도군수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다. 이 군수는 임기 내내 지역 구석구석에서 주민들과 발로 뛰고, 땀 흘리며, 호흡해왔다. 이 군수는 26일 아시아투데이와 만나 “역동적인 민생 청도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 건설에 취임 당시 초심으로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문화, 관광, 산업, 경제, 복지 등 각 분야에서 군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