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농촌일손돕기로 일손부족 해소에 앞장서
경남도와 합천군 공무원, 농협경남지역본부 직원 등 지난 14일 농업분야 관계자들이 가을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15일 도에 따르면 이날 일손돕기에는 홍준표 도지사, 하창환 합천군수, 김진국 농협경남본부장, 공무원, 농협 관계자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천군 덕곡면 학리 일원의 벼를 수확(1852㎡)하고 마늘을 파종(5318㎡)했다. 도는 가을 영농철 11만6000ha에 연인원 274만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