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 "양자 컴퓨터가 게임 체인저"…사업 적용 논의
GS그룹이 인공지능(AI)에 이어 양자 기술까지 들여다보며 기술 혁신 청사진을 그린다. 허태수 회장을 비롯한 최고 경영진들은 정유, 석유, 발전, 건설 사업을 영위하는 그룹사로서 QX(퀀텀 트렌스포메이션·양자전환)가 필요할 것이라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12일 GS그룹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서 허태수 회장과 최고경영진, 임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디지털 협의체를 개최했다. AI·디지털 협의체는 그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