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 한·중·일 청소년들 K-문화로 뭉친다"
경남 김해시는 5일부터 7일까지 한국, 일본, 중국의 청소년들이 K-문화로 하나되는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제 3 TO 1'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는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인 김해시를 비롯해 2016년, 2018년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제주와 부산, 일본은 2015년 동아시아문화도시 니가타시와 자매도시인 무나카타시, 중국은 올해 동아시아문화도시인 다롄시에서 청소년과 관계자 70여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