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지역특화사업 이야기와 엮어서 홍보…신규산업 발굴 박차
노량해전과 관음포 대첩으로 유명한 남해 고려대장경 판각지 고현면 지역은 국난 극복의 장소이다. 또 합천군 운석 충돌구는 5만 년 전 운석이 떨어져 직경 7km 분지가 형성된 곳이다. 경남도는 지역특화사업을 지역의 이야기와 엮어 홍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한다고 28일 밝혔다. 남해 고현면 지역은 판각지 전문가 학술대회, 세미나, 홍보 활동 등으로 판각 보존회가 결성돼 있으며 판각 체험, 정지석탑부터 이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