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생태농업단지 매출액 166% 초과 달성
경남도가 올해 추진하고 있는 생태농업단지의 매출실적이 25억원에 육박해 당초 목표치 15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18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는 연초에 참여를 신청·지정받아 생태농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8개 단지에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가공 시설 및 장비 등을 지원하고자 시군과 7억원을 보조했다. 각 단지에서 생산될 친환경 쌀 및 당근, 고추, 가지, 방울토마토, 들기름 등 애초 매출 목표는 15억원이였지만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