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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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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 “공무원 신바람 나야 시민도 신바람”
김해 온기팩 나눔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음료·생수 기부
김해시립합창단 하모니로 만나는 ‘한국 대중가요 연대기’
경남도, 비대면 섬닥터 섬 마을 의료 공백 메운다
경남도 시군 합동평가 목표달성도 93.8% 통영·남해 ‘최고’
경남도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산양삼 브랜드 만들기에 나섰다. 경남도는 산양삼 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제1차 경남도 산양삼 산업 종합계획'을 7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산양삼 산업의 육성을 위한 5개년 계획으로 총 13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생산 확대와 품질관리 강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 도는 이번 계획의 비전으로 '산양삼 산업 육성과 지원 기반 마련'을 설정하고 이를 위해 △재배자..
경남 창원시는 올해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시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공영·공유주차장 47개소 1017면을 확충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도심 주차문제는 주차시설의 지속적인 확충과 정비에도 불구하고, 주차난이 심화되고 있고 주차시설의 공급에도 한계가 있어, 공영주차장 조성뿐만 아니라 주차장 공유사업 활성화를 통해 주택가 주차난 해소 및 주차 인프라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먼저 공영주차장은 총 7개소 417면을 조..
NH농협생명 경남총국은 6일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마산시농협을 방문해 2025년 개정상품 '진심을담은NH종신보험' 경남 1호 가입행사를 실시했다. 농협생명 경남총국은 1호 계약을 추진해 준 박상진 조합장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농협생명의 2025년 주요 추진사항 및 지원계획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심을담은NH종신보험'은 기존 스마트페이종신보험 개정상품이다. 사망보험금(기본보험금 기준)..
경남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산물 온라인몰 기획전을 조기에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도는 민생 안정 특별기간 돌입에 따라 지역 수산업체와 소상공인 매출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초 3월에 계획한 e경남몰 기획전을 오는 8일부터 조기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도내 58개 업체의 수산물 및 수산가공(굴, 가리비, 멸치 등) 797개 품목을 주 1회 할인쿠폰(20%) 발행을 통해 최대 1만 5000원..
경남 김해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글로컬 환경도시'를 목표로 환경 분야에 지난해보다 433억원 증가한 2186억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미래를 준비하는 글로컬 환경도시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탈(脫) 플라스틱 필(必) 자원순환 △아름답고 안전한 생태하천 조성을 위한 115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환경부 지정 환경교육도시 김해시는 '시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지속가능 환경교육도시'조성을..
경남 도내 연속적자 3개 항로가 해수부의 국비 지원사업인 '2025년 연안여객선 안정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운항결손액의 최대 70%까지 국비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5일 도에 따르면 이번에 확대 지원하는 '연안여객선 안정화 지원사업'은 최근 2년 운항수지가 연속으로 적자인 항로에 대해 운항결손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에 3개 항로(통영-용초, 통영-당금, 통영-욕지)가 해당한다. 2023~2024년도에는 도내 연속..
경남도 내 의료 취약 도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병원선 진료 활동이 6일 첫 뱃고동을 울린다. 5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가 운영하는 병원선의 진료 활동은 의료취약지 도서지역 도내 7개 시군(창원·통영·사천·거제·고성·남해·하동) 51개 섬 마을을 월 1회 찾아가는 순회 진료를 통해 2500명의 주민의 건강을 챙긴다. 올해 165일 이상 목표 진료 인원은 연간 13만 5000명으로, 경남도는 지난해와 대비해 목표치..
국내 공항 중 조류 충돌위험이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인 김해공항에 설치된 로컬라이저가 국제기준 위반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정호(더불어민주당·김해시을) 의원은 3일 "김해공항에 높이 60~85㎝, 폭 60~85㎝의 로컬라이저(방위각 시설) 콘크리트 지지대가 48~52m에 걸쳐 이중으로 설치돼 있는데 이는 국제항공기구의 설치기준과 국토교통부 고시 '공항·비행장시설 및 이착륙장 설치기준'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남 김해시의 2025년 대전환을 지역 전략산업이 앞장선다. 3일 시에 따르면 국내외 어려운 경제상황과 힘든 재정 여건에도 시는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힘써 지난해 6건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842억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김해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올해 전략사업 예산으로 403억원을 편성, 지역산업 대전환을 이어간다. ◇4대 첨단산업 클러스터 가속도 시는 지난해 4대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산업..
경남의 대표 겨울축제인 '제16회 금원산 얼음축제'가 10일 개막한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청정계곡과 숲이 어우러진 금원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금원산 얼음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금원산 얼음축제는 얼음조각과 얼음썰매장, 얼음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거리로 지역주민과 휴양객을 맞이한다. 체험행사로는 붕어빵 만들기와 에어바운스 등이 마련되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경남 김해시가 도시 대전환과 글로컬 시티에 걸맞게 조직을 개편하며 행정조직을 재무장했다. 시 조직개편의 핵심은 공원녹지사업소 신설이다.공원녹지사업소는 도시개발과 산업단지 개발 등으로 시민을 위한 공원이나 녹지공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와 장유출장소에 있던 조직을 통합해 탄생했다. 사업소는 기존 공원녹지과와 장유출장소 생활지원과 장유공원관리팀, 장유녹지관리팀이 공원과와 녹지과, 산림과로 각각 이관해..
경남 김해 구산동에 위치한 파사석탑이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파사석탑은 '삼국유사'에 가락국의 시조 김수로의 왕비 허황옥이 서역 아유타국에서 바다를 건너올 때 파도신의 노여움을 막기 위해 가져왔다고 기록돼 있다. 경남도는 2일 '김해 파사석탑'을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조선시대 '신증동국여지승람'과 '김해읍지' 등 문헌에서도 석탑의 독특한 조형미와 붉게 빛나는 석재의 질감이 언급되어 당시 시대에..
경남 김해시가 새해를 맞아 화포천습지 생태학습관에서 알차고 다양한 생태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2일 김해시에 따르면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화포천습지의 생태계를 체험하는 월별 생태탐방 프로그램, 화포천 아우름길 걷기 체험과 습지에 사는 조류를 관찰하고 사진을 찍어 나만의 생태 도감을 만드는 '화포천 가족 탐조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화포천습지의 '우리가족 친환경 농사 프로젝트'는 논..
창원해양경찰서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날인 1일 해맞이 행사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지휘했다.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상황대기본부를 운영한 창원해경은 많은 관람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거가대교·진해루 등 주요 해맞이 명소 11개소와 마산유람선터미널에 경비함정·순찰차·연안구조정 등 가용장비와 경찰관 70명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또 소속 파출소(신항·진해·마산·광암)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일 "'공존과 성장, 희망의 경남'을 2025년 경상남도의 슬로건으로 정하고 도민의 행복을 위해 또 한 번 열심히 달려가겠다"라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이날 박 도지사와 도 간부공무원들은 국립 3·15민주묘지와 창원 충혼탑을 참배하고 도 광역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하며 2025년 을사년 새해의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먼저, 박완수 도지사는 행정·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도 실국장과 함께 국립 3·15민주..